계명대 박재영(25'경영학과 4년'왼쪽)씨가 중소기업청과 (사)창업진흥원에서 주최한 '2010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김정호(25'기계자동차공학부 4년)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지원을 통한 창업 촉진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55명이 참가했으며 박씨는 일반부와 학생부를 합친 '부문통합 최우수'를 수상해 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가교폴리에틸렌 폐기물 재활용 및 친환경 재생제품 개발'이란 기술로 수상을 한 박씨는 "그간 대학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창업교육과 관련 동아리 활동을 통해 축적한 다양한 경험들이 이번 수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위치를 이용한 매립 발판형 소변기 세정시스템'으로 장려상을 받은 김씨는 시제품을 생산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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