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신경숙의 장편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가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다.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관련 서적도 인기를 끌고 있다. 남아공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그린 학습만화 '남아공에서 보물찾기'는 11위로 순위권에 진입했고 이번 월드컵의 한국 대표팀 캡틴 박지성의 자서전 '나를 버리다'도 지난주 9위에서 8위로 상승했다.
1.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신경숙·문학동네)
2. 운명이다(노무현·돌베개)
3. 파라다이스 1(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4. 아불류 시불류(이외수·해냄)
5.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김영사)
6. 덕혜옹주(권비영·다산책방)
7. 스눕(샘 고슬링·한국경제신문사)
8. 나를 버리다(박지성·중앙북스)
9. 유머가 이긴다(신상훈·쌤앤파커스)
10. 지성에서 영성으로(이어령·열림원)
11. 남아공에서 보물찾기(곰돌이 CO·아이세움)
12. 1Q84 1(무라카미 하루키·문학동네)
13. 혼창통(이지훈·쌤앤파커스)
14. 세계평화의 교향곡(아케다 다이사쿠·천우)
15. 소설 무소유(정찬주·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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