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과 함께하는 '예술나무 시리즈Ⅰ' 문화예술 나눔 공연이 19일 오후 7시 동구문화체육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가온누리예술단(예술감독 김지연)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퓨전타악그룹 자유, 대금 독주 박인재, 가야금 앙상블 더휴의 아리랑 변주곡, 국악가요 박강희의 배 띄워라, 김지연의 교방무, 전자 현악기 트리플, 색소폰 연주 박병기, 노래 장인환, 재즈연주 등으로 구성돼 있다.
퓨전타악그룹 '자유'는 경북도립 국악단과 전문연주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의 대북 연주가 아닌 퓨전형식의 공연으로 대북과 장고, 모듬북들이 함께 흥겨운 리듬을 만들어 간다. 또 '교방무'를 보여줄 김지연은 넬슨 만델라 재단 초청 남아프리카공화국 제1회 왕족회의 공연을 통해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 인물이다. 전자 현악의 '트리플'은 뛰어난 무대 매너와 튀는 의상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클래식 장르를 트리플만의 세련된 편곡과 현란한 연주로 펼쳐 열광적이고 폭발적인 무대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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