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혼합 비율 허위표시 불량 고춧가루 6억대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18일 국산·중국산 혼합 비율을 허위로 표시한 고춧가루·쌀가루 제품을 제조, 판매해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L(56)씨를 구속했다.

L씨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달까지 부산 사하구 공장에서 질 낮은 국산 건고추, 중국산 건고추 및 혼합조미료 등을 섞어 고춧가루·쌀가루 제품 180여t을 제조한 뒤 국산 혼합비율이 더 높은 것처럼 허위 표시해 시중에 유통, 6억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