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용 前 장관 음주운전 적발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용(56) 전 환경부 장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 전 장관은 이달 15일 오후 11시 20분쯤 혈중 알코올 농도 0.09%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수성구 두산오거리 부근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는 것. 경찰은 이 전 장관에게 운전면허 100일 정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