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에 이인기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기 의원(고령·성주·칠곡)이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23일 추대됐다. 경북 의원들은 22일 낮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논의 끝에 만장일치로 이 의원을 도당위원장으로 결정했다. 이 의원은 1년 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예정돼 있어 그때까지 도당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 의원은 "6·2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일부 책임 있는 사람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많은 생각이 든다"며 "선거 패배의 원인을 잘 분석해서 서민들, 도민들 마음을 어떻게 다시 얻을 수 있을지 고민을 거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나라당이 단합해서 힘을 모으라는 국민들의 주문이 강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며 "한나라당은 더 낮춰 겸손한 마음으로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당은 30일 오후 2시 대구엑스코에서 6·2지방선거 당선자 약속 실천 다짐 대회 및 워크숍과 위원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