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국철(57) 대구 하빈농협 신임 조합장 당선자는 "하빈농협 주유소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정품의 유류를 공급하는 등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고 차별화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강 당선자는 대구 달성군 하빈면 출신으로 대구 중앙상고를 졸업했으며, 1978년 하빈농협에 입사하여 상무, 지점장을 거쳐 2006년부터 조합장으로 일해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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