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26일 오후 2시 미술관 강당에서 '배병우와 소나무 사진'이라는 주제로 '명사초청 특별강연회'를 연다. 소나무 사진으로 잘 알려진 배병우 서울예대 사진과 교수는 한국의 산과 바다, 소나무 등의 자연 풍경을 담아내는 작가다.
이번 강연에서는 자연을 독특한 시각에서 담아낸 하늘, 바다, 능선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과 부석사, 종묘, 창덕궁, 그리고 알람브라, 앙코르와트 등 문화유산에 투영된 작가의 내면의식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