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는 내년부터 조종사 양성을 위한 항공운항학과를 개설한다.
이를 위해 28일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김향자 총장과 이계훈 공군참모총장 등 대학·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노력을 위한 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측은 학술·정보와 인적교류, 공동행사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족한 비행조종 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경운대 김향자 총장은 "대학과 군의 상호협조로 양측 모두 윈-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학문발전과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