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속에 4대강 사업 낙동강 칠곡보 1단계 공사가 마무리돼 거대한 콘크리트보와 수문이 모습을 드러냈다. 28일 칠곡보감리단 측은 "전체 보 길이 400m 가운데 270m 구간 공사가 끝나 장마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가물막이를 모두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낙동강 대구경북 구간에는 모두 6개의 보가 들어서며 오는 10월부터 2단계 공사를 시작해 내년 장마철 이전에 보 설치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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