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커 도박' 경찰간부 감사…대구경찰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은 29일 동부·북부경찰서 간부 직원 2명의 '포커 도박'에 대한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징계위원회를 열고 직원들의 징계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경찰에 따르면 동부· 북부경찰서 간부 직원 2명은 지난 2월 북구지역에서 속칭 '포커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간부 직원 2명이 어떤 상황에서 도박을 벌였는지 집중 조사하고, 판돈 여부에 따라 징계를 결정할 방침이다.

간부 직원 2명은 포커를 친 사실은 인정하나 업무 시간 이후였고, 도박은 아니었다고 해명하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