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박은미가 25~27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ACC 아시아컵 2010' 에서 4관왕에 올랐다.
박은미는 이번 대회 3㎞ 단체추발에서 이민정, 김은희와 짝을 이뤄 3분47초29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 단체 스프린트에서 이민정과 함께 47초443으로 우승했다. 경륜과 스프린트 개인전에서도 우승한 박은미는 4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상주시청 이민정은 500m 독주에서 2위에 올랐고, 이애정과 김은희는 옴니옴에서 2, 3위를 차지했다. 최두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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