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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부쩍 야윈 모습 공개…네티즌 "너무 마른 모습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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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최근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을 공개한 홍수아는 부쩍 야윈 모습을 공개해 팬들로부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사진 설명에서 홍수아는 "걷기도 힘들고 왜 자꾸 마르지"라고 적어놓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걱정을 샀다.

네티즌들은 "살이 너무 많이 빠진거 같다" "걷기 힘들 정도라니 마음 아프다" "건강검진부터 해봐야할 것 같다" "홍드로 마른 모습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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