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박영준 국무차장은 1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 조제프 카빌라 대통령에게 이명박 대통령의 독립 5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의 후원으로 제작한 독립 50주년 기념 축하 동상 제막식에 참석했다. 높이 6m의 기념 동상은 국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조각가 이원형 씨의 작품으로 STX, 코오롱 등 현지 진출 기업의 후원으로 제작됐다. 박 차장은 콩고 광업부 장관, 에너지부 장관 등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한 뒤 귀국한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