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변관수(45) 상주경찰서장은 "국민의 인권보호, 사심없는 공정한 법 집행, 국민에게 봉사하는 경찰, 법 수호 정신에 충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충북 청원 출신으로 1987년 경찰대학(3기)을 졸업한 뒤 대구동부서 보안과장, 서울청 경호대장을 역임하고 지난 4월 총경으로 승진하여 경북청 경비교통과장으로 재직하다가 상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경북청 경비교통과장 재직시 잦은 집회'시위와 경호경비행사 등 어려운 업무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정연심(42) 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배드민턴과 축구.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