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봉사단체 '아름다운 가정 만들기'의 장흔성(47'사진) 상임이사가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열린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여성지위 향상에 힘써 온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장 상임이사는 2004년 10월 사단법인 아름다운 가정만들기를 결성, 결혼이주여성들의 상담 및 각종 지원 활동과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공부방 운영 등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현재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그는 다문화 가정의 대모로 통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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