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57) 신임 구미경찰서장은 "여성'아동 보호를 위한 '집으로 콜' 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강'절도, 교통사망사고 감소 등으로 주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양이 고향인 김 서장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7년 순경 입문 이후 봉화'청도'포항북부'김천서장, 경북청 정보과장, 대구 수성서장, 경북청 경무과장 등을 거쳤다. 정보통이며 대인관계가 남다르다. 부인 이영숙(51) 씨와 1남, 취미는 테니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