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준 보좌관, 한 보좌진협의회 20대 회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보좌진협의회(한보협) 제20대 회장으로 경산 출신인 김성준 보좌관(김효재 의원실)이 선출됐다. 한보협은 국회 보좌진협의체 중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김 보좌관은 "한보협의 위상을 높이고 한나라당과 정부의 국정운영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김 보좌관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고려대 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17대 최경환 의원 비서관, 박근혜 경선 후보 종합상황실 보좌역, 이명박 대통령 후보 종합상황실 보좌역,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분과 정책연구위원 등을 거쳤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