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성주 대가면으로 오세요!"
성주~고령 국도 33호선이 지나는 성주군 대가면 일대에 때 이른 여름 꽃이 활짝 펴 이곳을 지나는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도변 왕복 10㎞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태양을 닮은 루드베키아를 비롯해 붉은 자태를 한껏 뽐내는 홍초, 해바라기, 때 이른 코스모스 등이 만발한 것.
대가면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계절별 특색 있는 꽃들을 선별해 꽃길을 조성했다"면서 "여유로움과 아름다움을 제공함은 물론 졸음 운전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성주·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