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경필-정두언 후보 단일화 …全大 '합종연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쇄신파 연대, 친박계 단일화, 전략적 제휴 등이 7·14 한나라당 전당대회의 변수로 떠올랐다.

9일 당 쇄신과 세대 교체론에 뜻을 같이 한 개혁 성향의 남경필(4선)-정두언(재선) 의원이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 남-정 두 의원은 이날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울산경남권 비전발표회에 앞서 회동을 갖고 "우리는 새 인물로 당의 얼굴을 세우지 못하면 국민이 한나라당의 변화를 느끼지 못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단일화 배경을 밝혔다. 11일까지 여론조사 등을 통해 1명이 나선다는 계획이다.

친박계도 수도·영남권 후보 각 1명으로 단일화하자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친박계 중진 의원들로부터 친박계가 수도권과 영남권 후보 각각 1명에 대해 공개 지지하자는 얘기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2강 구도'를 보이고 있는 친이계 홍준표, 안상수 의원도 각각 다른 후보와의 전략적 연대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