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발전위원회가 선정한 작가들의 모임인 '대구미술발전인상 수상작가회'는 18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두 번째 전시회를 연다.
올해 전시 참가 작가들은 심상훈, 송주형, 이병철, 장병우, 양준호, 이명효 등 22명이며 한국화, 조소, 공예, 서예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2005년 30여 명의 회원들로 결성된 대구미술발전위원회는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돕고자 매년 46세 미만의 작가 3~5명을 선정해 창작 지원금 및 작품 발표회를 열어 창작 의욕을 북돋워주고 있다. 053)662-3083.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