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 국립축산과학원 영양생리팀이 최근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영천 화산면 부계리 마을에서 주민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으로 농촌진흥청은 품질 좋은 농축산물 생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농업인 의식 선진화 등과 관련, 부계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부계마을 주민 60가구 142명은 한우 사육 및 포도'벼'마늘 재배로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