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의 딸 준희양이 미니홈피에 남긴 글이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엄마 사랑하고 지켜봐♥"라고 남겨진 이 글은 지난 5일 준희양에 의해 남겨졌다.
또 준희양의 미니홈피에는 최진실의 생전 활동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올라와 있어 먼저 떠나간 엄마를 그리는 어린 딸의 애틋함이 묻어난다.
미니홈피를 본 네티즌들은 "잘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다" "힘들겠지만 웃음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애틋하고 가슴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준희양을 응원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