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새 멤버 류화영 영입 류효영의 쌍둥이 동생…팀 리더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 여성 아이돌 그룹 티아라가 새 멤버 류화영을 영입하고 7인조로 변신했다.

16일 티아라의 소속사에 따르면 "기존 6인 멤버에서 한명을 보강해 7인조로 팀을 강화했다"고 말하며 "또 팀의 리더를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새 멤버로 영입된 류화영은 SBS 스타킹에 출연해 멋진 가야금 연주를 보여줬던 2010 미스 춘향 진 류효영양의 쌍둥이 동생으로 알려졌다.

당초 소속사측에서 류효영양에게 관심을 보이고 접근했으나 류효영이 자신의 동생 류화영을 소개시켜 주면서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티아라 불화설로 알려졌던 지난 9일 밤 회의는 류화영의 영입에 대한 회의 였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