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수하산촌생태마을, 울진 굴구지산촌체험마을 등 전국 11개 산촌생태마을이 피서객 맞이에 본격 나섰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올해 새롭게 조성한 산촌생태마을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산촌생태마을은 수하산촌생태마을, 굴구지산촌체험마을을 비롯해 충남북, 강원, 전남북 등 11곳이다. 경북 2곳을 비롯해 ▷강원도 화천 파로호느릅마을 ▷충남 논산 햇빛촌바랑산마을, 부여 거전리 산촌생태마을 ▷충북 제천 꽃단지마을 ▷전남 광양 산달뱅이마을 ▷전북 남원 지리산 원천마을, 장수 광산산촌생태마을, 무주 하늘땅마을, 정읍 산호수마을 등이다.
산촌생태마을 이용은 각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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