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르샤 망사 의상 팬들 "깜짝" …네티즌 "선정적이긴 하지만 나름 컨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솔로 활동으로 인기몰이 중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파격적인 망사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나르샤는 솔로앨범 타이틀곡 '삐리빠빠'를 선보이는 무대에서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룩 망사 의상을 입고 노래 했다.

이날 선보인 의상은 검은 레이스로 만들어진 것으로 속살이 그대로 비쳐 일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팬들은 "선정적인 면이 없진 않지만 컨셉이다" "시스루 룩의 완성이다" "섹시하고 노래와 잘 어울린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팬들은 "성인 방송 수준이다" "민망하다" "애들이 보는 음악방송에 적합하지 않다" "전신 타이즈를 입었어도 너무 선정적이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망사 의상이 속살이 보여 선정적이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나르샤는 전신 타이즈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