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지역본부는 26일 수성구 범어동 범어네거리 LIG빌딩 5층에 '농협 PB센터'를 개점했다.
PB센터는 금융, 세무, 부동산, 상속 등 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의 특화된 서비스를 지원하며 일대일 자산관리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자산 관리를 해줄 계획이다. 또 PB센터 내부는 아트 갤러리와 와인바, 스크린 골프장 등으로 꾸밀 계획이다.
농협 대구PB센터 정원학 센터장은 "고객들의 투자성향과 자금 소요 시기를 감안한 재무설계로 꼭 맞는 고품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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