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시가지 주요교통 흐름이 바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교-가흥 교차로 확장·포장…한정교-적서농공단지 도로개설

사진1
사진1
사진2
사진2

영주 시가지 주요교통 지도가 바뀐다.

시는 최근 주요관문도로인 영주교~가흥 교차로(사진1), 도로확장·포장공사와 한정교~적서농공단지(사진2) 도로개설공사를 준공, 개통했다.

이번에 준공된 영주교~가흥교차로 도로개설공사는 시가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길이 900m, 폭 30m의 규모로 조성했고, 한정교~적서농공단지 도로개설공사는 사업비 17억원을 들여 길이 984m, 폭 12m규모로 조성했다.

영주교~가흥교차로 구간은 풍기와 봉현, 안정 방면에서 가흥교차로를 이용, 시가지로 진입하는 차량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돼 시가지 교통 분산 효과 및 주행거리 단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한정교~적서농공단지 구간은 휴천농공단지에서 영주IC를 이용하는 물류수송차량의 원활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되며 적서, 휴천농공단지(노벨리스코리아, KT&G) 근무자들의 출퇴근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 개통된 도로를 이용, 서천교~제1가흥교~제2가흥교~한정교~한정공원~적서교~서천생태하천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 박정락 도시개발 담당자는 "지역의 관문이자 가흥동 토지구획정리지구와 연결되는 이 도로가 신시가지 개발촉진을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며 "도로 주변에 조경사업을 추진,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