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한영 회장 딸 정소라 미스코리아 진…"진정한 엄친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0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정한영 회장의 딸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5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55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미스코리아 진에 정소라가 당선 됐다.

정소라는 미국 리버사이트 캘리포니아 대학에 재학중이며 중국어,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재월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그는 171cm 의 훤칠한 키에 33-24-36의 몸매를 맘껏 뽐냈다.

또 정소라의 아버지가 한때 MBC공채 탤런트로 활동 했던 정한영 회장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정한영 회장은 현재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연 2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엄친딸이다" "탤런트 아버지에 미스코리아 딸" "마냥 부럽기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소영의 미스코리아 당선을 축하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