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 '월서축구사랑''정동고'…농구, '시너지''처음이에요'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청소년생활체육대회

20~23일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대구시생활체육회 주최 '제11회 클럽대항 청소년생활체육대회' 축구 경기에서 월서중의 '월서축구사랑'과 '정동고'가 중등부와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우선재(월서중)와 서동현(정동고)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야외농구장에서 진행된 농구 경기에서는 도원중의 '시너지'와 클럽팀인 '처음이에요'가 중등부와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정수환(도원중)과 김기연(영진고)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농구 자유투 부문에선 '와일드캐츠'의 김명준과 '웨스트'(WEST)의 하재윤이 각각 중등부, 고등부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축구, 농구 등 2개 종목에 125개 팀, 1천64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