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악협회 구미지부(지부장 이정희)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 구미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제7회 한여름밤의 국악 산책'을 연다.
공연 첫날인 30일에는 모듬북, 흥춤, 시조창, 남도민요, 사랑무, 사물놀이 공연이 열린다. 31일에는 삼도농악가락, 장고춤, 판소리, 가야금 3중주, 신뱃놀이, 남도창, 반고무 등이 개최되며, 8월 1일에는 경기민요, 최종실류 소고춤을 비롯해 남원국악협회의 한여름밤에 떠나는 소리여행과 구미농악 등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사흘 동안의 공연에는 한국국악협회 구미지부의 분과별 단원 등 113명이 출연한다.
이정희 구미지부장은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원하고 웃음짓는 국악예술행사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054)457-8191.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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