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태웅 안동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웅(58) 신임 안동부시장은 "전통과 미풍양속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을 위해 '행복안동'을 이뤄 내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달성이 고향인 김 부시장은 경북대 보건학과 석사과정을 나왔다. 월성군 근무를 시작으로 경상북도공무원교육원 교관과 경북도 보건과장, 영주시보건소장을 거쳐 울릉군부군수, 도공보관, 군위군부군수를 역임했다. 온화한 성격에 친화력이 높은 김 부시장은 식품위생, 수질관리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 보건직(약무 9급) 출신으로서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부인 황순남(57)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여행과 등산.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