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화(50) 신임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구경북지사장은 "대구경북지역 역점추진 과제 달성을 위해 새롭게 탄생한 K-SURE(한국무역보험공사)의 다양한 제도들을 효과적으로 운용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 싶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최 지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고와 영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공직에 들어와 2005년 2월까지 산업자원부 행정서기관으로 근무했다. 그해 3월 한국무역보험공사에 들어와 경기지사장, 리스크관리실 실장, 국외보상채권부 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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