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진(58) 신임 문경시 부시장은 "관광도시로 활력이 넘치는 문경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경시의 민선 5기 목표인 인구 10만 달성과 2015년 세계군인올림픽 유치가 성공할 수 있도록 신현국 시장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부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를 졸업했으며, 경북도 종합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단장, 전국체전기획단장, 체육진흥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문화체육 방면에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문경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체육 도시건설에도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