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웨어 '블릭' 3D안경 61만6천달러 수출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순수 디자인 아이웨어 '블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컴퓨터 그래픽 관련 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61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블릭은 지난달 27일부터 3일 동안 열린 '시그라프(SIGGRAPH) 2010'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3D안경 11만4천200장, 금액으로는 61만6천달러(7억2천여만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업체 황창호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시장에 블릭의 3D 이미지를 확고히 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뛰어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진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