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웨어 '블릭' 3D안경 61만6천달러 수출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순수 디자인 아이웨어 '블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컴퓨터 그래픽 관련 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61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블릭은 지난달 27일부터 3일 동안 열린 '시그라프(SIGGRAPH) 2010'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3D안경 11만4천200장, 금액으로는 61만6천달러(7억2천여만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업체 황창호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시장에 블릭의 3D 이미지를 확고히 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뛰어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진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