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형사 5명 도 최우수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형사과 강력3팀 김진구 팀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5명의 형사들은 13일 올 2/4분기 강·절도범 검거 실적 평가에서 경북도내 최우수팀으로 선정돼 경북경찰청장으로부터 '베스트 형사팀' 기념패 및 표창장을 받았다.

강력3팀은 이 기간 동안 상가, 교회 등에서 25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한 이모(28) 씨와 차량전문털이범 21명을 검거해 서민들을 괴롭히는 민생침해 범죄 해결 및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