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직강화특위는 19일 전국 105명의 지역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확정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도 각각 4명씩 총 8명의 지역위원장이 확정됐다.
지역위원장 선정 결과 총 12개 지역구가 있는 대구의 경우 동을에 이승천 대구시당위원장, 수성을에 조수형 청운여행사 대표가 선정됐다. 북갑과 수성갑은 이현주, 김희섭 현 지역위원장을 그대로 연임시켰다.
15개 지역구인 경북은 포항북구와 포항남·울릉 지역구에 각각 오중기·허대만 현 지역위원장이 연임됐다. 상주와 군위·의성·청송 지역구도 임진, 임미애 현 지역위원장이 각각 연임됐다.
민주당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지역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했으며, 이번에 1차로 현역의원 및 단일후보 지역 지역위원장 후보를 추천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