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형제도 폐지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예수회센터 대성당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사형제도 폐지 기원 '평화로 생명을 노래하다-세 번째 콘서트'를 9월 2일 오후 7시 서울 서강대 남문 옆 예수회센터 대성당에서 연다.

행사는 대중들과 친숙한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시'노래 콘서트'다. 김용택'안도현'정희성 시인, 가수 이지상'나무자전거'이수진 등이 출연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하느님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반생명, 반인권제도인 사형제도 폐지를 기원하며 생명 존중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을 옮기기 위해 시'노래 콘서트를 3년째 열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460-762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