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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지난 3일 어머니 박미희씨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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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4년지기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결별…올댓스포츠 대표 박미희씨가 통보

피겨여왕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결별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IMG 뉴욕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서코치가 지난 3일 토론토에서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씨를 만났으며 이 자리에서 결별을 통보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오서 코치는 결별의 이유를 듣지 못한 상태이며 김연아 선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토론토 크리켓 클럽빙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열린 아이스쇼에서 오서 코치가 김연아와 함께 참가하지 않으면서 한때 결별설이 유포되기도 했다.

팬들은 "오서코치와 결별 안타깝다" "잘 맞는 콤비였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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