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1월 18일 치러지는 2011학년도 수능시험 응시원서를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전국 82개 시험지구 교육청 및 일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지원서 교부 및 접수처는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교에서 원서를 받아 제출하면 된다. 단 졸업생의 현 주소지와 출신 고교 소재지가 다를 경우 현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에 원서를 내도 된다.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특히 올해부터는 응시원서 작성 내역을 수정·변경할 수 있는 기간을 운영한다. 이미 원서를 접수했더라도 다음달 7~9일 사흘간 당초 응시하고자 했던 시험영역과 과목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응시원서 접수기한 연장은 절대 불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접수기간 내 응시원서를 접수해야 시험을 볼 수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