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경(대구시체육회·사진)이 제64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최종경은 24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선수권부 용장급(90㎏ 이하) 결승에서 이용호(수원시청)를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우승자인 최종경은 이 대회에서 통산 일곱차례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정재욱(대구시체육회)도 경장급(75㎏)에서 1위에 올랐다. 대학부 역사급(105㎏ 이하)에서는 박병훈(영남대)이 우승했다.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영남대가 울산대를 접전 끝에 4대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최두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