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에 국내 최초로 태양광 모듈 국제인증 시험소가 설립된다.
영남대는 24일 TUV라인란드 코리아(TUVRheinland Korea Ltd)와 '영남대 TUV라인란드 태양광모듈 국제인증시험소'설립을 위한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
TUV라인란드는 독일에 본사를 둔 태양광모듈 국제인증평가기관으로 전세계 태양광 인증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영남대 관계자는 "TUV라인란드의 국제 인증 시험소는 일본과 독일, 미국, 중국 등에 있으며 영남대가 세계 7번째로 인증시험소를 유치했다"며 "35억원을 투입해 시험소가 내년 8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태양광모듈 인증평가시험을 대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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