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석천, "커밍아웃 이후 권민중, 이의정, 왁스만 남아"심경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커밍아웃 선언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홍석천이 커밍아웃 이후 인간관계에 대해 고백했다.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홍석천은 "커밍아웃 이전에는 동료연예인들과 사이가 좋았는데 커밍아웃 후 사이가 어색해졌다"고 말문을 열며 "이의정, 권민중, 왁스 정도 빼고는 전부 멀어지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가까운 연예인 동료중 남자 연예인은 더욱 없다"며 "아마 같이 밥이라도 먹으면 오해를 받을 수 있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커밍아웃 이후 홍석천은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있으며 아이들은 현재 필리핀 유학중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