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의 올해 관람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
100만 명째 주인공은 28일 낮 12시 30분쯤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찾은 구미시 배정일 씨이다. 국립경주박물관은 배 씨에게 박물관 문화상품인 얼굴무늬 수막새 문양 손목시계와 상설전 안내 도록, 꽃다발을 증정했다.
올해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29일까지 모두 100만7천846명에 이르렀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