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저축은행(은행장 김건식)은 31일 지난해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6월 결산법인 MS저축은행은 지난해(2009년 7월~2010년 6월) 영업이익이 전년에 비해 33.1% 늘어났고,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8.19% 시현했다고 공시했다.
은행측은 "PF대출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큰 폭의 이익을 기록했다"며 "지역 최대 우량저축은행으로서 다음 회기에는 BIS 비율 8.85% 이상, 부실여신비율 6.2% 이하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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