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석(48·사진) 신임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장이 1일 대구 중구 오월의 정원 로즈마리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박 지회장은 "천안함 사태 등 남북관계의 이념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젊은 세대들의 안보의식 무장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며 "중구지회는 신세대를 아우르는 신보수 세력임을 표방하고 보수와 진보를 함께 아우르며 이념과 세대의 갈등을 해소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박 지회장은 경희대학교 법학대학과 고려대학교 자원자연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89년 ㈜코리아 어페럴을 창립한 후 20여 년 동안 웨딩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