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고에 자살기도하다 남의 車 불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6일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남의 차량에 불을 옮겨 붙게 한 혐의로 J(2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5일 오전 9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의 한 연립주택 주차장에서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 착화탄 2개를 피워놓고 목숨을 끊으려다 연기에 겁이 나 밖으로 나왔지만 불길이 시트로 번지면서 옆 승합차와 연립주택 벽 등에 옮겨 붙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