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인기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고재복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박용진이 불구속된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6일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의 옷을 찢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박용진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 밝혔다.
경찰서 관계자는 "박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7시 40분께 신호를 위반하고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힌후 음주측정을 요구하는 경찰을 상대로 측정을 거부하며 폭언을 하는 등 행패를 부려 공무집행방해와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고재복 많이 컷다" "드라마 인기가 높은 와중에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