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김제형)는 5일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제형 회장은 "학술대회를 위해 수 차례 회의를 갖고 철저히 준비했으며, 회원들의 지식 충전은 물론 단합과 발전에도 기여하는 뜻 깊고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5개 세션으로 나눠 열린 세미나에는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꼭 필요한 최신 의학지견 등을 발표했다.
특히 힐리언스 선마을 이시형 촌장(전 강북삼성병원장)의 자연의학에 대한 강의는 큰 호응을 받았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