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2지구 정비사업조합은 8일 오후 재건축 기공식을 갖는다.
2지구 정비조합은 시공사로 지난 6월 SD건설을 선정했으며, 2005년 화재로 상가가 소실된 곳에 부지 5천56㎡, 연면적 2만9천502㎡,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상가(조감도)를 짓는다. 지하 2, 3층은 주차장,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는 점포들로 구성된다.
SD건설은 "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쉼터를 조성하는 등 최첨단 친환경 쇼핑몰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